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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올해 신규 공무원 790명 채용, 전년비 100명 늘어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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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주행정고시 작성일20-02-07 19:12 조회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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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20년도 신규 공무원 채용규모를 790명으로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 시험일정, 시험제도 변경사항 등 세부시험계획을 발표했다.
 
대구시의 올해 선발인원은 7급 15명(일반행정 12명, 수의 3명), 8·9급 768명(일반행정 9급 등 23개 직류), 연구·지도직 7명 등 27개 직류 790명이다.
 
직류별 선발인원
- 7급 : 행정 12명, 수의 3명
- 8·9급 : 행정 389명, 세무 22명, 전산 10명, 사회복지 69명, 사서 4명, 속기 1명, 공업 37명, 농업 5명, 녹지 16명, 보건 30명, 간호 8명, 환경 21명, 시설 116명, 방송통신 7명, 의료기술 1명, 운전 32명.
- 연구·지도직 : 7 명
 * 구분모집 분야 :
  - 사회적 약자 공직진출 : 9급 행정, 세무, 사회복지 등 3개 직렬에서 장애인 27명, 저소득층 15명 채용.
   - 보훈청 추천 취업지원대상자 : 운전직 5명,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기술계 고등학교 졸업자는 공업·시설 등 기술직렬 9명
 
# 시험일정 :
- 제1회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 5월 2일(수의 7급 등 4개 직류를 대상)
-  제1회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 6월 13일(행정 9급 등 21개 직류)
-  제2회 공개경쟁·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 10월 17일(행정7급, 보건연구직 등 9개 직류)
 
 
# 채용규모 증가 원인
대구시의 올해 공무원채용규모는 지난해 690명과 비교해 100명(14.5%p)이 증가한 수준으로
퇴직·휴직에 따른 예상 결원 요인과 임용대기자 등 과원 요인을 종합 반영한 것이다.
- 지난해에 이어 베이비붐세대 퇴직에 따른 결원 요인이 채용인원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으며,
- 육아휴직 확대로 인한 결원 충원과,
- 행정동 신설 등에 따른 정원 증가,
- 위기청소년 등 정신건강 전담인력의 확대가 채용인원 증가의 주된 원인이다.
다만 휴직자 복직 및 임용대기자 등 과원 요인도 상당 부분 있는 만큼 결원 요인과 과원 요인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채용규모가 결정됐다.
     
# 시험방법
대구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필기시험과 인성검사, 면접시험으로 크게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선발예정인원의 120% 범위내에서 필기시험 합격자를 결정하고,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를 실시한다.
* 인성검사에서 도덕성·성실성·책임감 등 공무원으로서의 기본 인성을 검사하게 되고, 그 결과는 면접시험의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인성검사 마친 응시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필기시험의 성적에 관계없이 면접시험 평정결과에 따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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