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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행&국가직(경찰행정)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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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smin 작성일20-09-02 15:02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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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0 충북교육청 9급 합격자 이**입니다.

늦은 나이에 직장을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에 도전했고 더 늦기 전에 합격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싸우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특별하게 공부한 게 없어요. 남들 하는 만큼 따라가려 했을 뿐....... 교수님들의 가르침을 따랐을 뿐....

모든 과목 기본서 4회독 정도 했음 (오후 시간에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기에 ‘많이 듣고 익숙해지자’라는 생각으로.) 시험전 1월~6월까지 문제 풀이 수업 들음

 국어

국어는 학원에서 하는 기본서 4회독 정도를 들으면서 선재국어 문제집, 기출문제집을 풀었습니다. 한자 공부는 따로 하지 않고 고등학교 때 배운 천자문 공부를 바탕으로 매일 질리지 않을 정도의 양을 정해 꾸준히 기본서에 나온 사자성어 읽어 보는 정도, 문학/비문학은 수능 특강 문제집 사서 따로 풀어봤어요. (2권 정도) 그리고 학원에서 기출 비문학 교재 풀이 2회독 정도 했습니다. 사실 문학/비문학은 감 안 떨어지게 매일 10문제씩이라도 풀어서 속도, 핵심 주제 파악 등 긴 선지에 졸지 않도록 익숙해지는 게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틀리기 쉬운 어휘 같은 것은 선재국어 어플로 반복해서 봤습니다.(게임식) 어법은 개념을 잡고 문제풀이를 하면서 그 개념을 계속적으로 체크하면 어느 순간 외워졌던 것 같아요.
시험 전 6개월 동안은 학원에서 하는 문제풀이반 수업을 통해 기출과 동형 문제풀이를 했고 솔직히 말하면 동형 모의고사는 지엽적인 문제도 있는데 거기에 신경을 쓰지 않고 과감히 심하다 싶은 문제는 버렸습니다.

 영어

사실 저는 영어 학원 강사였습니다. 문법과 독해는 어느 정도 어려움 없이 따라갔지만 ’자만’은 금물!,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생각을 가지고 유락현 교수님의 기본반 수업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듣고 4회 독하고 수업 시간에 나온 단어는 꼭 외워보려 했지만 잘 안 외워지더라고요.(나이 탓~저처럼 단어 안 외워지시는 분들은 단어를 많이 보고 소리 내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요. 그러다 보면 익숙해지니까 나중에 시험 볼 때‘아~ 이 단어’하며 풀게 된 것 같아요.) 단어는 유락현 교수님의 보카 수업은 최고 중 최고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단어를 못 외웠다고 실망하지 말고 차츰차츰 수업을 듣다 보면 실력이 쌓이니 꾸준히 성실하게.......

시험 6개월 전부터는 학원 수업과 별개로 이동기 선생님의 매일 하프고사”를 매일 풀었습니다.(시간을 정해놓고 해야해요.) 시중에 문법 문제 700제 또는 900제 책을 따로 선택하여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풀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공무원 영어는 반복 세뇌와 암기의 싸움입니다. 생활영어는 외우는 게 아니라 딱 보면 ‘아 이거다!’ 싶을 정도로만 눈치가 있거나 눈에 익으면 문제 없다고 봅니다.(너무 어렵게 나오지 않으니)

 한국사

한국사 송군호 교수님의 수업을 전적으로 추천합니다.한국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기도 하고 교수님의 말씀 중 모르면 “그런개비다”하고 풀라고 하신 것을 기억하며 풀었습니다. 모르는 문제에 당황하지 말고 다음 문제로 한 템포 쉬며 넘어가는 훈련을 했던 것 같아요. 무조건 처음부터 외우려고 하지 말고 역사의 흐름을 먼저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수업 시간에 여사로 말씀하신 것 놓치지 않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저는 직장에 다녀서 근대사와 현대사 특강 수업을 듣지 못해서 아침에 학원 오는 길이나 퇴근하는 길에 이중석 선생님의 ‘너 tube’ 강의를 반복해서 들어서 무장투쟁사와 근현대사를 정리하였습니다. 한국사는 많이 듣고(수업, 동영상), 문제 풀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3년간의 7급, 9급 기출문제 지방직, 국가직, 법원직, 서울시 등 기출문제를 따로 출력하여 반복의 반복을 하였습니다.(나중에 정리하다 보니 한국사 프린트가 한 박스가 나왔을 정도였음.)

사회 

사회 남들은 쉽게 잘 하는데 저한테는 가장 어려웠던 과목이었습니다. ‘기본만 하자’라는 생각으로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기출-동형-기출을 풀었고 동형 모의고사가 지엽적인 면이 있어서 출제 확률이 낮은 문제는 틀려도 상심하지 않고 기출과 유사한 문제는 최대한 다 맞추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행정법

행정법은 저에게 정말 외계어와 같은, 잘하고 싶어도 잘할 수 없는 과목이었습니다. 백영민 교수님의 기본 수업 3회독, 특강 등을 들으면서 용어에 익숙해지고 나서 써니 행정법 기출문제를 봤는데, 이때부터 문제가 제대로 보이고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어플에 보면 행정법 OX가 있어요, 그거 보면서 평소에 체크하시는 것도 매우 매우 도움 됩니다. 시험 직전에는 백영민 교수님의 최판 특강, 개인정보보호법 특강, 주요 판례들을 보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수험생활하면서 왜 이걸 시작해가지고.... 내가 이 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고등학교 때도 이렇게 공부 안 했는데 등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이왕 시작한 거 끝을 맺어야 하겠다는 생각과 나를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 생각하면서 버텼습니다.
불현듯 시험지를 받았던 순간이 생각나는군요. ‘아~이거, 아~이 단어~, 이 문제~, ’이런 말이 연속해서 떠오른다면 당신은 합격의 순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세상엔 공무원 말고 보람찬 다른 직업도 많이 있다는걸~ 이게 다는 아니다. 그런데 돌아 돌아오니 공무원이 최선이다. 이런 불안한 세상에선.

마지막으로 잘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과 항상 격려에 말씀을 아낌없이 해주신 실장님,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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